그동안 마셨던 차 #06 +티 타임


2021년 7월 21일 구매
가장 최근 구매
그러나 슬슬 새로운 차를 사야할 것 같다
샹달프 아프리콧 잼도 같이 구매했다

아마드 망고 매직
여름에는 열대과일 가향차지!!
비싸서 못 먹는 망고 차로 즐기자 ㅠㅗㅠ
향은 정말 찐 망고

아마드 후르츠 & 허브 인퓨전 페퍼민트 & 레몬
차를 새로 구매할 때 마다 민트티를 계속 같이 구매하고 있다
페퍼민트와 레몬이 블렌딩된 차
페퍼민트라 그런지 다른 브랜드의 민트티보다 민트하면 떠오르는 상쾌함과 상큼함이 도드라진다
게다가 레몬을 블렌딩했으니 상큼상큼
딱 여름을 위한 차

트와이닝 얼 그레이
원조의 품격
얼그레이 중 트와이닝 얼그레이를 제일 좋아한다
나에게는 항상 얼그레이의 기준이 되는 트와이닝 얼그레이
밀크티를 만들어도 죽지 않는 베르가못향이 싱그럽다

립톤 아메리카스 페이보릿 티
오랜만에 구매해 보는 립톤
옐로우 라벨티보다는 좀 더 맛있는 스탠다드한 홍차
립톤도 생각보다 차 종류가 풍부하던데 다른 차도 시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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