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셨던 차 #04 +티 타임


2021년 3월 22일
올해 첫 구매
여러가지를 마셔 보고 싶어서 티 셀렉션을 2종류 구매했다

빅엘로우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는 어느 브랜드든 평타 이상은 치는 것 같다
가성비가 좋아 편하게 마구 마구 마실 수 있는 차였다

빅엘로우 콘스탄트 코멘트 블랙티
오렌지 껍질과 향신료가 블렌딩된 차
상큼한 오렌지향과 과하지는 않지만 향신료향 때문에 이국적으로 느껴지는 홍차
개인적으로는 오렌지향만 있었으면 좋겠다

*아마드 프룻 블랙 티 셀렉션
애플 리프레쉬
사과향이 상큼해서 이름 그대로 기분이 리프레쉬되는 느낌

피치 & 패션 후르츠
복숭아향과 잘 모르겠는 달달한 영대과일향이 기분 좋은 차
(패션후르츠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스트로베리 센세이션
딸기향이라기 보단 딸기잼향에 가까운 달달한 딸기향이 난다
이 걸로 밀크티를 만들어서 설탕말고 딸기쨈을 넣으면 딸기향에 딸기맛까지 나는 딸기 밀크티 완성

레몬 & 라임 트위스트
상큼함이 2배 이건 꼭 아이스티로 마셔야 돼

*아마드 그린 티 셀렉션
그린티 퓨어
기본 녹차 맛

레몬 바이탈리티
레몬향이 상큼한 녹차
가향 녹차는 많이 접해보지 않았는데, 이런 느낌이라면 여러가지 많이 시도해보고 싶어졌다
대학교 때 소주 마실 때 녹차 티백 넣어서 우린 후 마시면 소주가 향긋하고 마시기 편해 졌는데,
그 걸 시도해보고 싶은 차였다
다 마시기 전에 시도해 봐야지 

재스민 로맨스
다른 브랜드의 재스민 가향 녹차에 비해 녹차맛이 살아 있다
재스민향이 과하지 않음

민트 미스티크
그린티 셀렉션 중 제일 마음에 들었다
다른 민트티보다 뭔가 세련된(?) 향과 맛
미스티크(신비로움)라는 이름과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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