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셨던 차 #03 +티 타임


2020년 12월 22일
20년도 마지막 구매
주로 마시던 트와이닝과 아마드 이외에 다른 브랜드도 마셔보고 싶어서 스태쉬만 사보았다

더블 베르가못 얼그레이
더블 베르가못이라 보통 얼그레이보다 시트러스향이 2배 상큼하다~
그리고 보통 얼그레이보다 아이스티가 잘 어울린다

화이트 피치 우롱 티
복숭아향이 은은한 우롱티
좀 인공스런맛이나서 조금 실망했지만 가성비로따지면 괜찮은편

진저 파이어 차이
생강과 마테차를 블렌딩한 차
겨울이라 건강을 위해 샀다 ㅋㅋ
지금까지 마셔봤던 생강이 블렌딩된 차 중에 생강이 제일 알싸했다
이름그대로 목이 퐈이어~ 따끔할 정도로 알싸함 ㅋㅋㅋㅋㅋ
이거 만으로도 밀크티도 만들어 마시고, 홍차랑 같이도 만들고,
사이다 냉침으로 진저 에일도 만들어 마셨다
진저 에일만들어서 소주도 타마시면 굿!!

피치
향이 딱 복숭아통조림향이 난다ㅎㅎㅎ 달달하고 진항 복숭아향
이 것도 아이스티로 마시면 향이 훨씬 달달해져서 좋다~

브랙퍼스트 인 파리
라벤더와 재스민이 블렌딩되서 향이 풍부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허브티가 딱 세가지(민트, 라벤더, 재스민)인데 그 중 2개가 블렌딩되어 있으니,
취향 적중~
파리의 아침은 이렇게 엘레강스한 느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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