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셨던 차 #02 +티 타임


2020년 10월 4일 구매한 차
가을이지만 콜드브루티를 사는 패기!!

테일러스 오브 헤로게이트 스코티시 브렉퍼스트 티 리치 & 풀 바디
이름 그대로 진하고 묵직함 이런 차는 역시 밀크티가 제격이다.
그러나 '어디 어디 브렉퍼스트'라는 차는 대부분 비슷하다;;;
아직 수양이 부족한가;;;

아마드 망고 매직
망고향이 달달한 게 향만 맡으면 진짜 망고에 뒤지지 않는다
다만 블랙티라서 당연히 향만 달달함
과일 가향티는 뭐니뭐니해도 아이스티가 제격
향도 더 살아나고 맛도 더 깔끔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트와이닝 콜드 브루 아이스 그린 티 민트
콜드 브루라 물을 안 끓여도 쉽게 아이스티를 마실 수 있다는 게 장점
민트 블렌딩이라서 아이스티가 잘 어울린다
오후에 기분이 쳐질 때쯤 한잔 마시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셀레셜시즈닝스 쿨 브루 아이스 블랙 티 피치
히비스커스가 블렌딩되어 있어 홍차보다는 허브티 느낌이 강하다
히비스커스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정도는 괜찮겠다 싶더라
히비스커스에 복숭아향이 둗혀서 좀 아쉬움
사이다 냉침 추천
사이다가 에이드로 변신하는 마법~
사이다 400ml에 티백2개 냉침하고 소주(그나마 도수 높은 참이슬 오리지널)10ml를 섞어 마시는 것도 추천
(보드카나 더 도수 높은 소주도 어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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