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이라기 보단 벌써 3주나 지났지만, 가지고 있던 홍차도 떨어져가고 큰 폭으로 세일을 하길래 오랜만에 홍차를 질렀다 ㅎㅎ
그리고 왕볼 얼음틀도 같이 주문~
어쩌다 보니 가향차 티백만 샀지만, 담엔 밀크티용이랑 클래식티도 좀 사야지
자낫 프로방스 시리즈 스트로베리, 사과, 블랙 커런트
위타드 일글리시 로즈, 트와이닝 패션후르츠 망고 & 오렌지, 테일러스 오브 헤로게이츠 레몬 & 오렌지
그리고 시음티들
술마실 때 (ㅎㅎㅎ;;;) 큰 얼음 넣으려고 샀다 ㅋㅋ
아이스티로 열심히 마시는 중인데 다 향이 장난이 아니다 iㅅi)b
그리고 어제 쿠팡에서 주문한 커클랜드 커피
로켓배송 상품이라 어제 저녁에 샀지만 오늘 아침에 받았다
날이 더워지니 더치 커피 원없이 내리려고 양 많은 커피 찾다가 이걸로 샀다
받아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도 더 양이 많아 보였다 ㅇㅁㅇ!!!!
분유통처럼 생겼지마보다 더 커!!!
회사도 가져가서 나눠 먹기도 할거니까 뭐~
이제 매일같이 더치를 내려야 할듯...
받자마자 더치 내리기 시작하고, 드립으로 내려 마셔 보았는데, 아직은 커알못이라 마실 만 했고, 내 입맛엔 좀 신맛이 강한듯..
신맛이 약한 게 취향이다
아무래도 신맛보다 쓴맛이 강한게 취향인듯
더치는 또 다르니 다 내려지길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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