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집에 갔다 왔다 +일상

내일이 번역능력인정시험이라 사전을 가지러 본집에 갔다왔다
그런데 왠일...... 사전이 없어;;;;;;;;;;;;;
전자사전도 어딘가 뒹굴던 것 같았는데;;;;;;; 전혀 보이지 않았다..... iㅅi 또르르르.....
요즘엔 사전기능만 딱 있는 전자사전도 거의 없는 모양이다
전자사전 사느니 스마트폰이니까 사전 어플이든 포털사이트 사전이든 사용하는게 나은데, 시험장에는 종이사전이랑 사전기능만 있는 전자사전 밖에 지참할 수 있어서 곤란 하게 됐다
결국 사전을 샀다!! 종이사전이 얼마만인지 ㅎㅎㅎ
중고로 살까하다가 엄마가 백수딸래미를 위해 사전사라고 용돈을 주셔서 (크흑...) 차마 그 마음에 아무리 싸도 중고는 못 사고 결국 새걸로 (게다가 2016년 01월 개정판....) 질렀다
이왕 산거 열심히 써야지
그리고 이번에 1급따면 좋지만 혹시 또 모르니....
실은 지난주 토요일에 학원 갔다오고 이번주에는 시험 때문에 못가니까 영 과제가 손에 안잡혀서 암 것도 안하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차근차근 꼼꼼하게 하면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겠지
당초 목적이던 사전은 집에 없었지만, 내려간 김에 수박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생선이랑 고기랑 수건 같은 것도 챙겨 왔다ㅎㅎ
엄마 아빠도 보고 왔으니 다시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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