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토크☆ +일상

오늘은 아픈 회사 동생 간병을 했습니다☆

오전에 같이 한의원갔다가 계란죽을 끓여주고 하루종일 재웠습니다☆

저녁무렵에는 기운을 차리고 밥도 잘 먹어서 다행♥

저녁밥도 했는데 잡채, 우엉조림, 버섯전, 호박전, 오이무침을 했습니다~☆

요즘 요리 실력이 부쩍 늘었어요~☆

호호호☆

회사 동생들이 언니 요리 잘해서 시집가면 사랑받을
거 같다하는데 남자가 없어...... =ㅅ=;;;;;;

엄마한테도 잡채했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할 줄 아냐고 우리딸 시집가도 되겠네 하시면서 근데 남친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와 캐폭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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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뭐 딱히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 아니지만요...☆
그냥 좀 씁쓸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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