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 사는 김에 홍차 구매 +티 타임


루테인 사면서 그 핑계로 홍차도 같이 구매했다 ㅎㅎㅎ
올해 초에는 홍차를 적게 사서 슬슬 모자라기도 하고 이번엔 양으로 승부하는 걸로 ㅎㅎㅎ

루테인 - 일하면서 컴퓨터를 많이 보다보니 눈이 많이 뻑뻑해져서 먹기 시작했는데 전에 먹던 거보다 함량이 낮은 건지 효과가 좀 덜한 것 같다 ㅠㅗㅠ
다 먹으면 다른 걸로 갈아타야지...
결명자차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쩝...  

아마드 아프리콧 - 살구향이 달콤하고 은은~

아마드 아로마틱 얼그레이 - '아로마틱'이 붙은대로 얼그레이에 아로마향이 잘 어울러져 다른 얼그레이에 비해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편이다
양도 엄청 많아 ㅎㄷㄷ;;;
홍차시럽 만든다고 60g 썼지만 아직도 많아 ㅋㅋㅋㅋㅋㅋ

뉴만스 오운 블랙 티 - 부담없이 팍팍 마실 수 있는 대용량과 맛
냉침해도 진하게 우러나는 편이라 냉침으로도 즐겨 마시고 있다


2020년 첫 홍차 구매 +티 타임

2018년 12월에 샀던 홍차 양이 너무 많아서 그동안 홍차를 사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누르며 열심히 마셔서 이제야 거의 다 마셨다~
홍차가 거의 다 떨어졌기에 쿠팡 로켓직구를 이용해 새 홍차를 샀다~
이번엔 거의 트와이닝 위주로 샀다

위에서부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이디 그레이, 홍차는 브랜드, 종류가 너무 많아 살때마다 최대한 새로운 것을 마시려고 하는데, 레이디그레이는 3통째 구매다 
랍상 소우총 - 생각보다 스모키향이 강해서 별로였다 ㅠㅗㅠ 냉침으로 팍팍 마심 ㅠㅗㅠ
얼 그레이 라벤더 - 베르가모트향과 라벤더향이 어울려 허브차같은 홍차
셀레셜 시즈닝 루이보스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 바닐라향이 정말 좋아 밀크티로도 굿!!
차이 울트라 스파이스 - 울트라라는 말그대로 향이 정말 강함 ㅋㅋ 다른 향신료 없이도 차이밀크티로 아주 그만이다 
이번에는 양은 적게 산편이다




쿠팡 로켓 직구로 산 홍차들 +티 타임

어쩌다 보니 아마드만 구매했다 ㅎㅎㅎ;;;
오른쪽 위부터
바닐라 트랜퀼리티
바루티 아쌈 브로큰 리프 with 골든 팁
실론티 OPA
스페셜 블렌드
카르다몸
잉글리쉬 티 No.1 

바닐라빼고는 벌크에 양많은 리프티라서 엄청 오래 마실 듯







2018년 7월 27일~29일 일본여행 27일 첫날 +일상

28일 네오로망스 댄디즘 이벤트를 가기 위해 27일~29일 일본 여행을 가게 되었다 ㅎㅎㅎ
28일 오전 6시20분 비행기라 26일 밤에 공항으로 출발하여 출발 전까지 쉬려고 공항내 찜질방을 찾아 갔는데,
찜질방이 만원이라 자리가 날때까지 기약없이 대기하다가 새벽에 겨우 자리가 나서 샤워만 하고 바로 탑승하러 갔다 ㅠㅅㅠ
전혀 예상 못 한 일이라 완전 패닉이었음.... ㅠㅗㅠ
정말 욕 나오는 중 알았다...
다음에도 이른 아침 비행기타는 일이 생긴다면 좀 더 대책을 생각하고 대비해야할 듯 하다
아무튼 체크인 후 출발하여 나리타에 도착했다
도착한 후에도 작은 문자가 있었는데 무지하게 오랜만에 온 나리타도 인천공항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커져서 길도 좀 헤맸고,
토쿠나이패스를 받으러간 곳에도 직원이 없어 어이없이 기다렸다;;;; -ㅅ-;;;
진짜 어이없었음;;;;
토쿠나이패스를 받고, 호텔로 이동한 후 아직 체크인 시간 전이라 짐만 맡겨두고 츠키지 시장으로 출발했다
츠키지 시장 가서도 길 헤맴 ㅠㅗㅠ
이번 여행 내내 길을 계속 헤맸다 ㅠㅗㅠ
다시 되살아난 길치본능;;;
츠키지시장 도착한 후 가성비가 좋다는 스시잔마이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물론 생맥도 시켰다 ㅋㅋㅋ
맥주와 기본안주, 스시
신선하고 맛있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졌어 ㅠㅗㅠ
츠키지사장을 대충 구경하고 역으로 돌아가는 길에 '츠키지혼간지'도 구경했다
절인데 교회같이 생긴 것이 신기했음


이래뵈도 절

그 다음에는 카렐 차페크를 가기 위해 키치죠지를 갔다
저녁이 다되어서 도착했기 때문에 다른 곳 둘러볼 새도 없이 카렐차페크로 직진
본점인데조 생각보다 굉장히 아담해서 놀랐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홍차 패키지와 굿즈가 많아 물욕을 자극했지만
여러가지 홍차를 마셔보고 싶어서 낱개 티백으로 판매하는 홍차를 2~3개씩 여러 종류 구매하고, 밀크티를 한잔 사서 마셨다
맛있었는데 목이 말라 너무 빨리 마셔버렸어...ㅠㅗㅠ

카렐 차페크에서 구입한 홍차들
사진은 집 돌아와서 찍은 것

그 다음엔 아사쿠사로 이동해서 텐야에서 텐동으로 저녁을 먹은 후 센소지에 가봤지만 이미 밤이라 나카미세는 전부 닫혀 있어서 
센소지 앞만 대충보고 지하철역을 못찾아 또 한참 헤매다가 진이 다빠져서 호텔에 도착했다 ㅠㅗㅡ
계획을 굉장히 널널하게 짰다고 생각했는데 왜 힘든 거지????
그나마 다행이었던 거는 이상하게도 이 날은 날이 흐려서인지 별로 안 더웠다

조명 덕분에 밤에도 멋있었지만 밤에는 가게가 다 닫혀있어 그닥 추천은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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